Qt를 공부하면서 다른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쓸때 문제점 있더군요..

실제 Win32에서 사용하고 있는 lib 라이브러리를 그냥 가져다가 쓸 경우..

해당 함수를 찾아쓸 수 없어서..

MSYS를 이용하여 리눅스에서 컴파일을 한 것처럼 해당 라이브러리를 뽑아와야 된다.

MSYS는 윈도우에서 리눅스의 컴파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

정확한건 나도 잘 모름. ;; (아는 분에게 도움을 받아서 컴파일을 했네요.. )

일단 MSYS를 실행하고..

ogg 라이브러리를 컴파일 하기 위해서는 해당 라이브러리 소스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되고..

그것을 MSYS 하위 폴더에 위치하여야 함..

그리고 configure를 실행하면 makefile이 생성되고

make를 실행하면 libogg.a라이브러리 파일이 생성됨

그리고 make install을 사용하면 해당 MSYS에 해당 라이브러리 및 다른 파일들이 설치가 되는데

MSYS를 이용할 때 가장 고생 했던것은 설치된 위치를 정해주어야 되는데..

그것을 몰라서 한참을 해매였다는.. ;;

정확한 위치는 MSYS 폴더 내에 etc\profile 파일을 열어 마지막에 아래 코드를 넣어줘야 됨

PKG_CONFIG_PATH="pkgconfig 폴더 경로"
CVS_RSH=ssh

정확한 경로를 넣지 않으면 설치된 다른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없어서 컴파일시 오류가 발생함

일단 이렇게 하고 vorbis를 컴파일 하기 위하여

위와 같은 작업을 하면 문제없이 컴파일이 되고

Qt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로 다시 나오게 됩니다. ㅋ

어째든 힘들게 라이브러리를 얻어 내고..

Qt에서 사용하려면 pro 파일을 열어 아래 코드를 추가해줘어야 됩니다.

LIBS += ./lib/libvorbisenc.a \
    ./lib/libvorbisfile.a \
    ./lib/libvorbis.a \
    ./lib/libogg.a

단 위치는 정확하게 지정해야되고, 해당 파일의 순서는 뒤에서 앞으로 참조한다고 하니..

순서는 변경하시면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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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4박 5일..

2009/06/29 16:19
기사 원문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362877.html

휴~~

예비군이 올해로 끝나기는 했지만..

예비군 자체가 큰 의미가 있지만..

전쟁이 터지기 전까지는 아무련 효과도 없는 상황에서.

예비군 훈련을 4박 5일을 차출한다는건..

일반 회사를 다니거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데..

주 5일 근무로 인해서 한주에 5일 일하게 되었는데..

그 일주일을 말 그대로 다 사용해서 훈련을 시키겠다라는건..

생각을 해봐도 말 그대로 탁상공론인거 같은데..

지금도 예비군 가면서 돈 쓰고 오는일이 많은데..

회사에서 예비군 간다고 말하는것도 눈치 보이는 상황에서 ..

어떤 생각인지..

4박 5일 휴가를 사용하면 한주동안 담당 업무를 아무것도 못하는데..

과연 그것을 회사에서 얼마나 인정해줄것인지..

가기전에 야근 갔다와서 야근으로 이어질거 뻔한 생활.. ;;

무급 휴가라도 받고 국가에서 그만큼에 대한 손실을 보장해준다면 모를까..

그렇게 하더라도 실제로 완전히 보장해주지는 않겠지만..

지금도 동원이 아니라 동미참으로 훈련을 받으려 가면

돈을 받는거보다는 돈을 더 쓰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은데..

말은 참 쉬운데 대안은 하나도 없이 그냥 의무이니 따르라고 하니..

아무 생각없이 법으로만 만들어서 국민을 통제하려고 하는건..

여전히 정부와 국민들의 의견이 소통되지 않는건 여전한듯..

중도서민정치.. 이건 그냥 말로만인듯.

귀는 닫고 말로만 서민을 위한 소통을 하겠다는 독단과 독선.

그리고 탁상공론만 계속적으로 일어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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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수첩을 보고 .. 민주주의가 과연 이런것이 민주주의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

공권력 앞에 무력한 인권의 존재를 알게된거 같아 씁쓸함이 잊혀지지 않았다.

과연 MB 정권에서 말하는 합리적인 집회는 무엇을 말하는건지..

집회를 전면적으로 막고 있는 상황에서 집회를 막을수 있는 권리를 누가 정권에 이양을 시켰는지..

궁금할 뿐이고..

그걸 해결할 방법 또한 현재로써는 어떠한 대안도 존재하지 않는거 같이 보이는.

암울한 현실이 다가오는거 같네.

예전에 민주주의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야지..

고쳐질런지 알수는 없다.

다만 시민의 피해는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다는..

정부가 소통을 끊고 자신의 독단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마구잡이로 일을 처리하는 동안

많은 시민의 목소리는 점점 힘을 일어가고..

이럴때 과연 어떤 일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

촛불시기에도 소통 소통을 외치던 정부는.

지금에서는 집회 자체를 무산시켜 더욱더 시민과의 소통을 원하지 않는것 처럼 보이고..

거기에 경찰 역시 정부의 눈치를 보며,

불법 집회를 열릴 가능성만 가지고 사람들을 연행하고, 길을 가고 있던 사람들의 인권까지 유린되는 상황에서..

어떤게 맞고 어떤게 틀린지 과연 그 사람들은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

답답하고 힘든 상황에서 어떠한 길을 찾고 싶고,

실컨 뽑아 놓은 국회위원들은 정부의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몇년을 어떻게 기다려야할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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